대부분의 사람들이 습관처럼 말하는 것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저역시 그렇구요. 정말 세상에 그러고 싶지 않은 이가 있을까요? 책 "믿움받을 용기"의 이론적 근거를 제시한 심리학자 아들러는 그랬을까요? 혹은 직접 이 책을 쓴 일본 철학자 기시미 이치로와 작가인 고가 후미타케는 그렇게 실천했을까요?!! 과학적으로 사람의 마음은 뇌 활동의 일환이고 뇌의 활동이란 호르몬 분비에 의한 에너지 작용이며, 그 에너지는 전기신호에 불과하다고 하는데... 우리가 정작 느끼는 건 순전히 헝크러진 근심과 같은 사실적 실체입니다. 이걸 뭐라고 해야할지... 이미지 출처: 유튜브 갈무리 / Uploader: Total Philosophy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말로 유명한 철학자 데카르트.. 그가 생각이라는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