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경고다! 건강보험료 환수 철회하라!! 단돈 몇 백만원이 있는 이들에게야 껌깞 -199년 한보사태가 발생했을 당시 그룹총수 정태수는 12억인가를 두고 분명 껌값이라고 했었으니 물가상승율을 감안하고 현재의 몇 백만원을 생각하면 정말 껌값 조차 되지 않을 수도 있을 겁니다.- 도 아니겠지만, 없는 이들에겐 생명과 다를 바 없습니다. -그걸 알고 있으니 옥죄기 위해 그렇게 하는 것이겠지만...- 무슨 얘기냐구요? 건강보험공단에서 쌍용차 파업에 참가한 해고 노동자에게 환수를 통보한 일을 말하는 겁니다. 이미 두달 가까이 지난 이야기지만... 살기에 바쁜 우리네들은 내 코가 석자라서 그리 관심을 갖지 못하는 실정인 듯 보여 이렇게라도 작은 관심들이 피어나길 바라는 인간적인 마음과 호소하는 심정으로 글을 씁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