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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칸칸 2088

인터넷에서 받은 안열리는 MS오피스 파일 해결방법

오피스 프로그램은 이제 설치가 아니라 인터넷 접속으로 사용가능한 환경입니다. 조금 부족한 면이 없지 않지만 일반적 사용에 있어서는 충분한 기능 지원으로 정말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해 쓸 이유가 없습니다. 구글 드라이브(구글 오피스)는 그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반적 여건들... 이를테면 디지털 네트웤 환경이란게 상호적 소통이다 보니 다른 사람 또는 조직에서 사용하는 조건들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보내오거나 첨부된 파일이 프로그램을 설치해야만 사용할 수 있는 경우가 그렇습니다. 뭐~ 구글 오피스에서도 어느정도 호환은 된다지만... 이게 또 생각하자면 간단한 것이 아니고 100% 보장되는 것도 아니기에 어쩔 수 없이 사용해야만 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것도 비용을 들여야 가능한 유료 프..

사물인터넷 기반 스마트 체온계

모든 세상을 네트워크를 통해 데이터화하고 분석하여 실생활을 효율적으로 영위하도록 한다는 개념의 사물 인터넷은 서로 다른 분야의 많은 기업들이 사업으로 연결시키고자 심혈을 기울이는 포스트 수익창출원의 핵심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워낙 그 범위가 워낙 넓은데다 아직 실용화 단계로 접목시키기에는 그 개념 조차 서로 상이한 부분이 적지 않은 까닭에 그 누구도 명확하게 정의 내리거나 보편화 될 시나리오 조차 예측하기에는 주저하는 듯 보이기도 합니다. 이미지 출처: www.rfcode.com 그러나 그 사물인터넷이 가장 먼저 적용될 분야는 건강과 관련된 것이 될 것이라는 예상은 많은 이들이 확신하는 바이기도 한데, 그에 알맞은 디자인이 있어 간략히 포스팅하고자 합니다.달콤한 감지 체온계(The Sweet Sensi..

기능성 디자인 2015.10.19

베테랑을 보고 잠 못 이뤘다는 어느 기업인께...

올 여름을 기점으로 두 편의 국내 영화가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그 영화는 아시다시피 암살과 베테랑입니다. 과거와 현재를 배경으로 현실에서는 실현되지 못한 부조리함에 대해 속 시원히 대리만족을 느끼게 했기 때문인지 천 만 관객을 거뜬히 넘어 섰을 뿐만아니라 그 여파도 적지 않았습니다. 늘 생각하는 것이지만 이러한 결과에 대해 누군가에겐 좋지 않은 의견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영화 베테랑을 본 어느 기업인이 쓴 영화에 대한 넋두리가 기사화되어 SNS에 떠돌기도 했습니다. 읽어보지 않아도 대충 감이 오긴했지만 그래도 그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이미지 출처: youtube.com 화면갈무리 영화 '베테랑' 본 어느 기업인의 잠 못 드는 밤 상기의 글이 실제 인물이 쓴 건..

그냥 2015.10.18

우산의 스마트한 변신

스마트한 시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의 가장 큰 화두는 뭐니해도 스마트폰에서 파생되는 "스마트"가 아닐까 합니다. 불과 몇 해 전까지만 하더라도 상상 속에서나 있을 법한 일들이 언제 그랬냐는 듯 일상처럼 너무도 당연하게 변화된 세상의 모습... 하지만 2015년... 그 숫자만으로도 고개가 끄떡여지기도 합니다. 이미 최첨단이란 말은 과거 3~40년 전부터 현재의 시간을 그렇게 상상하고도 남았으니... 왜 있잖아요. 미래소년 코난 보다 더 미래이고 백 투더 퓨터(Back to The future) 영화에서 연출된 미래 시대가 2015년 아닙니까?!! 지금 그렇게 우리는 스마트한 시대를 살아가는 거죠. 그랬기 때문일 겁니다. 그리 관계도 없을 것같은 것임에도 그 스마트한 시대에 걸맞게 변화되는 물건..

기능성 디자인 2015.10.17

좋은 것과 나쁜 것

사실이라고 믿어 온.. 살면서 보고 듣고 배운 모든 것들이 알고 보면 그게 아닌 것도 많습니다. 또 잘못 이해하고 있던 것도 적지 않구요. 그럼에도 그것이 전부라 믿는 어리석음이란... 일종의 틀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틀을 깨라는 말을 하기도 하죠. 최근 역사교과서 문제를 비롯해 그간 이 땅에서 벌어져 온 많은 일들에서 그러한 예는 어렵잖게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전적으로 저의 관점이겠지만요. 어쨌든 -듣고 보고 배워서 그런 건지는 알 수 없지만- 사람들이 줄곧 좋고 나쁨을 구분하려 드는 건 본능 때문인 듯합니다. 아니라면 왜 그러는 걸까요?! 그렇다고 좋은 것과 나쁜 것이란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닌 듯한데... 이미지 출처: wallup.net 말장난에 불과한 것을 처음 들었을 땐 참 그럴듯하..

그냥 2015.10.16

스맡폰 왕초보를 위한 필수 건강 앱(어플) 추천

먼저 제목에 기재한 단어의 고민부터 이야기 해야겠습니다. 언어의 기준은 통용되는 보편적 수준에서 정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일정한 기준은 있어야 한다고 그간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흔히 스맡폰과 관련해 지칭하는 "어플"은 "앱"으로 고쳐써야 하지 않을까라고... 맞춤법이 필요한 근본 이유는 뭐?! 하지만 그 앞서 말씀드린 언어의 기준에 대한 생각과 혼용되어 이미 많이들 사용하고 있고... 오히려 원래의 단어를 알지 못하는 상황이 없으리라는 것 역시 확신할 수 없어 병기했다는 것을... 또 부연적 서두가 길어졌습니다. ㅠ.ㅠ ^^; 스맡폰.. 그 용도에 대해서야 자칭 디지털리스트라고 하는 제 입장에선 말하자면 끝이 없을 정도죠. 여러차례 이곳 블로그에서 포스팅으로 적잖이 강조하듯 이야기했었죠. 한..

이땅의 미스테리한 죽음들에 대한 단상

수많은 의문의 죽음들...사실 알고 있으면서도 풀지 못하는 이 땅이 지닌 역사의 미스테리지요. 김구 선생과 장준하 선생이 그렇고, 이름없이 간 수많은 열사와 의사가 그럴 것이구요. 그 끝에 세월호 희생자분들이 있다는 것!!! 물론... 이도 현재까지에 한정되는 것일 뿐입니다. 앞으로 또 얼마나 어떻게 어떤 일이 있을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고 보니 지난 해 이맘 때 쯤 한 개그프로의 내용이 화두였던 적이 있었죠. 그 진위가 무엇이었는지 알 수 없으나 OECD 국가중 원인불명 사망율에 대한 얘기 때문에 그랬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어쨌든 쥐(?)도 새(?)도 모르게 그 동영상도 사라졌다는... 온통 미스테리가 난무하는 우리나라 만셉니다. 재밌는 건 그것을 지우려 하는 이들의 의도와 달리 역사의 흔적은 ..

예상되는 부동산 파동.. 그 최악의 시나리오

작금의 세상을 바라보고 있으면 암울함 그 자체입니다. 헬조선이란 말이 그냥 횡행하는 것이 아니니까요. 그러나 이해할 수 없는 건 그 암울함이란 나에게만 해당하는 듯 느껴진다는 사실입니다. 실제로 머피의 법칙이란 늘 그렇게 다가오는 법인가요?! 최근엔 하도 듣는 소리라서 전문적 식견이 없어도 경제를 바탕으로 돌아가는 세상 이야기를 그럴 듯 하게 말할 수 있는 이들이 적잖습니다. 그만큼 많은 이들이 듣고 본 사실들에 공감한다는 뜻일 겁니다. 부동산을 중심으로 침체와 몰락으로 이어진다고 하는 그 얘긴 말하자면 이런 거죠. 국내 부동산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만들어진 정책의 밑바탕에는 저금리가 존재한다. 하지만 그 저금리가 가능할 수 있던 건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전세계적인 불황에 기인한 것인데, 국내 저금리의..

그냥 2015.10.13

다기능 멀티탭 콘센트 파워스트립.. 이건 된다 꼭!

자유에너지를 꿈꾸는 1인입니다만... 당장의 현실은 요원하기만 합니다.이를 감안하면 현실 속에서 조금이나마 편리하고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 것이 생활인으로써의 최선일 수 있습니다. 상상을 선도하고 과학기술의 비전을 제시하는 상생적 순환의 근원 디자인!! 그런 까닭으로 디자인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늘상 먹이를 찾아 어슬렁거리는 야수 처럼은 아니더라도 눈길을 끄는 순간을 즐기곤 합니다. 아마도 앞서 언급한 자유에너지는 요원하지만 당장의 현실 속에서 디지털을 자주 그리고 많이 사용하는 상황에서 전기는 디자인의 중심에 가까울 수 밖에 없고 그만큼 다양한 소재로 다가옵니다. 6년 전 쯤 벨킨에서 디자인했던 멀티탭 콘센트를 포스팅했던 기억이 있는데...시간의 변화만큼 이보다 더 현실적이고 용도의 편리성에 아이디어가 가..

기능성 디자인 2015.10.12

커팅을 위한 자 디자인 아이디어

전문적으로 작업하는 분들이 아니라면 두꺼운 종이를 자르기 위해 별도의 적절한 도구를 갖추고 있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래서 드물더라도 가끔 그러한 작업을 해야하는 경우 난감함을 상황을 겪기도 합니다. 자를 손으로 힘줘 누르고 깔끔하게 자르겠다는 진념(?)은 출중하지만... 현실은 두꺼운 종이가 여러번 칼질을 해보지만 제대로 잘라 질리 없습니다. 심한 경우 손을 다치기까지 합니다. 이럴 때마다 생각하곤 했습니다.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 디자인의 유용성은 이런데서 나오는 거다 이거죠. 물론... 그 생각을 먼저하고 만들어야 진짜긴 합니다만.. ㅠ.ㅠ 많은 말 필요없이 보여주면 바로 감이 오는 것도 디자인의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연적인 설명이 하나 둘 붙는 것 만으로도 그건 좋은 디자인으로써의 느낌을 반..

기능성 디자인 201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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