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유가 일상인 시대에 삽니다. 뭐~! 알고 보면 우리네 인간의 속성이 그렇게 생겨 먹은 건지도 모릅니다. 가면이라고... 이를 좀 있어 보이는 듯 표현하여 페르소나라고 하죠? ㅎ 실제 힘있는 누군가를 향해 대놓고 뭐라 하지 못하여 동물에 비유하는 것이 일상이기도 합니다. 쥐와 닭이 그렇죠. 가끔은 말이 안되는 것 같으면서도 다시 보면 그럴싸하게 위트 넘치는 표현이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닭쳐~!! ㅋ 이해할 수 없는 건 힘이 있어서 대놓고 떵떵거릴 것 같던 이들도 때에 따라서는 뭐라 하지 못하고 주어가 없다는 둥 참으로 속보이는... 말도 안될 말을 지꺼는 모습에서 그 은유와 가면이란 모든 이들에게 적용되는 것이라 확신하게 됩니다. 이미지 출처: www.kotaku.com.au 그런데, 해외 뉴스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