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면 그냥 좋은 사람이 있죠. 뭐~ 없으시다면 그렇다 치구요. 흐~ 그런 분들을 만나면 그간 있었던 일들을 편하게 주고 받게 됩니다. 얼마전 제가 그랬죠. 그렇게 만난 분들과 했던 이야기 중엔 "나만 그런가?"라는 생각을 넌지시 풀기도 했었는데, 공감들을 하시는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저만의 착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미지 출처: www.india.com 이를테면, 자연스럽게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 나만 작아지는 기분이랄까요? 나만 외로운 것 같고, 나만 힘든 것 같으며, 왠지 나만 엉망으로 사는 것 같은... 왠지 그렇게 자꾸만 생각이 나락으로 이어지는 그런 생각들 말이죠. 뭐~ 이 얘기도 얼마 전 발행했던 글에서 유사하게 언급했던 것이기도 하군요. 이런 생각은 가급적 하지 말자고~ 버려야 할 1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