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생각을정리하며 366

8대2 법칙의 진정한 의미...

8 없이는 존재할 수 없는 2!!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끊임없이 갈등하며 그렇게 끝없는 꼬리를 물고서 어디론가 나를 몰아... 세상은 자뭇 바쁘게 보이고, 무엇인가 대단히 중요한 것 같아 보이지만 어찌보면 지금 이세상은 한가지의 그릇된 명제 속에 사로잡혀 진정 보아야할 진실은 놓고만 있어 보입니다. 권력과 부라고 하는 두가지 자본주의가 지닌 상징의 상호적 상관관계는 과거, 권력으로부터 부를 만드는 토대인줄 알았고, 또 역시 실제로 그러했지만,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더이상 그 권력은 부를 앞선 힘은 못되는 것 같습니다. 결국 권력과 부의 자리는 바뀌었다고 보아야 할 듯 합니다. 부에 의해 만들어진 권력이 발휘하는 힘의 에너지는 한쪽 방향만을 향하고 있음이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조정래 선생님의 소설..

콜럼버스의 달걀, 그 인위적 혁신을 탈피하자!

콜럼버스의 달걀이 혁신적인가요? 콜럼버스, 예전엔 콜롬부스라고 배웠던 거 같은데... 오륀지와 같은 거겠죠? 암튼 크리스토퍼 콜럼버스(Christopher Columbus), 그는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미지의 세계를 찾기 위한 모험 정신의 표상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콜럼버스 그를 진정한 모험가로 바라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저는 단호하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갖게 된 건 올바른 지식을 전파하고자 했던 분들의 깨인 시각과 그 파급에 따른 많은 사람들의 생각에 공감하기 때문일 겁니다. 그만큼 앞으로의 세상은 지금 보다 더 좋은 생각과 실천으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리라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 크리스토퍼 콜럼버스(Christopher Columbus, 1..

교통사고 나이롱 환자, 안됩니다!!

입장 바꿔 생각하기!! 교통사고, 어떤 사고인들 사고를 내거나 당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겠습니까마는... 세상이 흉흉하다는 건 어떤 사건이나 사고에 있어, 자신에게 유리한 경우라면 입장을 바꿔 생각하는 여유나 상대에 대한 배려 없이, 조금이라도 더 큰 이득을 취하고자 하는 간사함이 득세하게 됨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흔한 말로 교통사고에서 -가벼운 접촉사고라도- 상대를 잘못 만나기라도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재수없더라도 과한 치료비와 합의금을 물어야 되는 걸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또는 그러한 반복된 세태에 의해 길들여진 사람들의 인식이 그런 상황을 항상 대비하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도 포함하여...- 그래서 이러한 것을 방지하고자 보험을 가입하지만 어찌 보면 이것이 악순환의 연결고리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성공하려는 이유가 뭔가요?

타인을 어렵게 하는 성공일랑 하지 마시길... 아직 젊은 나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지금 보다 젊었던 시절 누구 보다 성공이란 말에 집착했던 기억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어느 구눈들 성공을 생각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만... 사회 초년 시절 아침에 일어나 했던 첫 일과 중 하나는 거울을 바라보며 "성공"이란 단어를 되뇌는 것이었습니다. 심지어 "성공 서~어~엉공 성공 성공 성공..."이라 음율에 맞춰 노래를 부르기까지 했었습니다. 실로 지금 생각하면 우습고 민망스러운 모습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성공에 대한 올바른 이해없이 막연히 -말하자면... 소위 힘과 돈을 성공이라 잘못 알고 있었다는 건 확실합니다. 아마도 그건 저뿐만 아니라 대부분이 그러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이 일방적으로 제시하는..

지구 종말 예언의 추억

예언은 예언일 뿐. 그런 종말은 없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했다는 1999년 지구 종말이 그랬습니다. 또 바로 이어 21세기로의 진입에 따른 컴퓨터 버그에서 파생될 여러 문제들을 묶어 당장이라도 어찌 될 듯했던 Y2K(2천 년)의 기억도 그랬구요. 10년의 세월도 더 지난 지금에서 그때 일들을 돌아보면 우습기도 하고 기분 묘하게 착잡해지기도 합니다. 물론 사회적으로 표면화되어 일어났던 일들뿐만 아니라 소소하게 웃지 못할 촌극으로 종결된 사이비 종교들의 사건들도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적잖이 있었을 겁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종말 예언 1992년, 다미신인가 다미선인가라고 하는 일부 기독교 종파 -기독교 내에서는 이단(異端)이라고 했었던- 에서 시한부 종말론을 내세워 1992년 10월 28일에 예수의 공중..

죽음에 대한 단상

죽음은 결코 끝이 아니다. 얼마 전 과학 전문 블로거이신 블랙체링님께서 DNA -이 약자를 쓰는데... 자꾸 DNS가 쳐집니다. 연관성있는 것에 익숙한 것... 그 습관이란 것이 새삼 간단한 것이 아님을 느끼게 합니다. 그런데, 또 생각을 해보니 그 약어 별 단어의 뜻은 다를지 모르지만, DNA와 DNS가 지닌 성격은 그리 무관치 않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좀 이상야릇함이 느껴졌습니다.- 와 관련한 "DNA는 죽지 않는다"라는 제목의 글을 쓰셨고, 제가 전문적 식견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관심을 지닌 내용이라서 관심있게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내용이 워낙 방대한 범위를 담고 있는지라 가볍게 볼 수 있는 포스트는 아니었으나, 부문 부문 와닿는 내용은 작지 않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 작성하는 본 글은 블..

대학, 배움, 그 궁극의 목적은 뭘까?

취업과 비정규직 그리고 대학?! 몇몇 대학들의 청소용역과 관련한 일련의 사태들을 보며 느낀 생각입니다. 세상 탐구가 취업을 의미하고, 그것이 비정규직을 의미하는 건 결코 아닐텐데... 언제인가 부터 이나라의 대학은 직업훈련소가 되다시피 하였습니다. 또한 교수들의 입장은 고등학교 정문에 "잡상인 및 교수 출입금지"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그 신분적 위치가 땅에 떨어지기도 했지요. 너무 심한 말이라구요? 이것도 벌써 10년 전 어느 교수님을 만나 그 분으로부터 직접 들은 얘깁니다. 그분께서 자괴감에 좀 과장하여 표현하신 건지는 모르지만... 그러나 실질적으로 입시철이 다가올 때 웬만한 대학 교수들이 해야 하는 업무?가 학생들을 유치하러 다니는 건 엄연한 현실 아닌가요? -이 말에 조금이라도 오해는 없으셨으면 ..

가짜들의 능력과 허상에 눈먼 사회

학력입니까? 능력입니까? 마음가짐을 새롭게 해야할 년 초 부터 이상한 뉴스들만 가득하니 지난 해 보다 더 심란해지는 건 아닌가 걱정이 앞섭니다. 그 중 10년간 학력 위조를 했다는 내용이 눈에 띄는데, 그 내용과 경위를 살펴보니 어딘가 석연치 않습니다. 국내 최고의 과학중심 대학이라 자랑하는 카이스트에서 10년이 다 되도록 모르고 있었다는 점에서 더더욱... 현재 카이스트에 몸을 담고 있는 교수의 수는 ICU(정보통신대학)와 통합된 이후 조교수 및 부교수를 포함 총 576명입니다. -2010년 9월 카이스트 공개자료를 근거하여- 그 중 이번 문제시 된 인물의 연배나 위치로 파악될 교수로 좁혀 보자면 341명입니다. 그 숫자도 ICU와 통합하기 전으로 보자면 더 줄어들 겁니다. 그런데, 이를 카이스트가 그..

인터넷으로 본 2010년의 코리아

부끄러운 2010년 코리아 그러나 2011년은... 어느 해인들 그렇지 않은 때가 있을까마는, 올해 만큼 말 그대로 다사다난(多事多難) 했던 때가 또 있었을까 싶습니다. 일들 하나 하나를 거론하기 어려울 만큼 수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 기억들 속에는 기뻤던 순간 보다는 그렇지 않았던 때가 더 많게 느껴지는데, 그건 저만의 생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다른 분들도 그러실지 모르겠는데... 가는 세월이 마냥 반갑지 않음에도 "시간이 흘렀다"라는 사실에서 희망이 느껴지는 역설은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지나간 시간을 바라보는 건 시각에 따라서 달라지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생각에서 IT기술을 기반으로 한 시스템 데이터를 통해서 어느정도 객관적인 조망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많은..

여자는 상품입니다. 그렇죠?!

대한민국의 부끄러운 현실입니다!! 본 글을 쓰게된 이유는 그간 개인적으로도 늘 생각한 바 이긴 했지만, 이철수 선생님의 12월 27일자 나뭇잎 편지를 본 후 그 내용에 공감하여 그 전파에 동참하고자 함입니다. 잘못된 분위기와 생각들을 깨쳐야 한다는 생각과 그 생각을 보다 많은 분들과 함께 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글 이어가기라는 취지로 저의 생각을 덧붙여 포스트를 발행합니다. 이철수 선생님의 12월 27일자 나뭇잎 편지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저 글 내용을 읽은 후 수많은 생각들이 머리를 뒤 흔들어 놓았습니다. 이미 우리들에게 상식?처럼 되어버린 왜곡된 모습들... 이렇게까지 되도록 만든 건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생각없는 대중들의 무지함과 이를 주도하는 왜곡된 힘들의 저급함 때문..

반응형